《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은(는) 김창열 화가의 집(평창·부암)에서 5월 2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5,000원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김창열.
물방울을 그려 온 화가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집에서 여는 개관전.
김창열 화가의 집은 물방울 그림으로 알려진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평창동 공간을 고쳐 대중에게 연 곳입니다. 개관전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은 이곳이 작업실이었다는 점에 주목해, 그의 예술 세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와 종이 작업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지하에 있던 작업실은 원형에 가깝게 되살려 함께 공개하는데, 천장과 측창으로 자연광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동굴 같은 공간입니다.
김창열 전시를 지금 3곳에서 더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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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입장료 · 5,000원.
김창열 화가의 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 (평창·부암).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김창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