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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화가의 집은 물방울 그림으로 알려진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평창동 공간을 고쳐 대중에게 연 곳입니다. 개관전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은 이곳이 작업실이었다는 점에 주목해, 그의 예술 세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와 종이 작업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지하에 있던 작업실은 원형에 가깝게 되살려 함께 공개하는데, 천장과 측창으로 자연광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동굴 같은 공간입니다.
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OKNP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10월 1일까지 · 무료D-9 마감7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 (평창·부암).
미술관 입장료 · 5,000원.
김창열 화가의 집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5,000원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