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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화가의 집

미술관 · 화–일 10:00–18:00 · 월 휴관 ·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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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1건

  1. 진행 중 · 12월 20일까지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
    지금 전시 진행 중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

    5월 29일 – 12월 20일 · 유료 · D-89
    물방울을 그려 온 화가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집에서 여는 개관전.
    • 물방울을 그려 온 화가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집에서 여는 개관전
    • 그의 예술 세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와 종이 작업을 중점적으로 소개
    • 천장과 측창으로 자연광이 스며드는 지하 작업실을 원형에 가깝게 되살린 공간

    김창열 화가의 집은 물방울 그림으로 알려진 김창열이 살고 작업하던 평창동 공간을 고쳐 대중에게 연 곳입니다. 개관전 《김창열, 물방울의 흔적》은 이곳이 작업실이었다는 점에 주목해, 그의 예술 세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지와 종이 작업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지하에 있던 작업실은 원형에 가깝게 되살려 함께 공개하는데, 천장과 측창으로 자연광이 은은하게 스며드는 동굴 같은 공간입니다.


    작가
    김창열
    대한민국의 미술가(1929~2021)다. 오랜 시간 프랑스에서 활동했으며 '물방울 화가'로 알려져 있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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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
화–일 10:00–18:00 · 월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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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운영시간
휴관
10:00–18:00
10:00–18:00
10:00–18:00
10:00–18:00
10:00–18:00
10:00–18:00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0:00–18:00 (휴관 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 (평창·부암).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 5,000원.

김창열 화가의 집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5,000원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7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