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8분 안에 전시 중인 곳 3곳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최성임은 설치를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 관계에 대한 질문을 이어 오며 떨어져 보이는 것들 사이에 숨은 연결을 드러내 온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 설치 작업에서 발전해 온 평면과 오브제를 중심으로 꾸며집니다. 가느다란 금속 기둥과 목재를 이은 작품들이 사람 키 높이로 일렬로 늘어서 저마다 다른 나무의 결과 눈높이를 지닌 채 굳건히 서 있고, 창가에는 내딛는 한 걸음을 형상화한 스테인리스 기둥들이 빛을 받으며 섭니다. 플라스틱 허니콤과 솜을 층층이 채운 반투명 스크린은 창으로 든 빛이 무수한 관을 지나며 매 순간 다른 무늬를 만들고, 촘촘한 색점이 화면을 덮은 평면은 빽빽한 반복 속에서 숨이 트이는 틈이 됩니다.
Strata of the Present, Memories of Tomorrow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을 프레스코처럼 닳은 화면으로 그린다3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외 1건2026 SeMA-프로젝트 A12월 31일까지 · 무료8분도보| 월 | 10:00–18:00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2:00–17:00 |
| 일 | 휴관 |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휴관 일).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평창·부암).
공식 페이지 확인.
OKNP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휴관일은 일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