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평창·부암

OKNP

갤러리 ·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 일 휴관 ·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8분 안에 전시 중인 곳 3곳

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10월 1일까지
    지금 전시 D-5 마감

    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

    8월 20일 – 10월 1일 · 무료 · D-5
    사람 키만 한 기둥들이 줄지어 서고 빛이 벌집 구조를 통과하는 최성임의 개인전.
    • 설치에서 평면과 오브제로 넓혀 온 최성임의 개인전
    • 사람 키 높이의 금속 기둥들이 일렬로 서서 저마다 다른 나무의 결을 품는다
    • 허니콤과 솜을 채운 반투명 막을 빛이 지나며 매 순간 다른 무늬를 만든다

    최성임은 설치를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 관계에 대한 질문을 이어 오며 떨어져 보이는 것들 사이에 숨은 연결을 드러내 온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 설치 작업에서 발전해 온 평면과 오브제를 중심으로 꾸며집니다. 가느다란 금속 기둥과 목재를 이은 작품들이 사람 키 높이로 일렬로 늘어서 저마다 다른 나무의 결과 눈높이를 지닌 채 굳건히 서 있고, 창가에는 내딛는 한 걸음을 형상화한 스테인리스 기둥들이 빛을 받으며 섭니다. 플라스틱 허니콤과 솜을 층층이 채운 반투명 스크린은 창으로 든 빛이 무수한 관을 지나며 매 순간 다른 무늬를 만들고, 촘촘한 색점이 화면을 덮은 평면은 빽빽한 반복 속에서 숨이 트이는 틈이 됩니다.

  2. 7월 9일 종료 · 6월 4일 – 7월 9일
    Strata of the Present, Memories of Tomorrow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시간을 프레스코처럼 닳은 화면으로 그린다

찾아가기

도보 8분 안 전시 중 3곳지도에서 열기 →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월–토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 일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3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평창·부암 전시 8건 지도에서 보기 →
요일별 운영시간
월10:00–18:00
화10:00–18:00
수10:00–18:00
목10:00–18:00
금10:00–18:00
토12:00–17:00
일휴관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휴관 일).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평창·부암).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OKNP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휴관일은 일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