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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
OKNP · 평창·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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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

사람 키만 한 기둥들이 줄지어 서고 빛이 벌집 구조를 통과하는 최성임의 개인전.

OKNP · 평창·부암 · 8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 휴관 일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최성임은 설치를 중심으로 시간과 장소, 관계에 대한 질문을 이어 오며 떨어져 보이는 것들 사이에 숨은 연결을 드러내 온 작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 설치 작업에서 발전해 온 평면과 오브제를 중심으로 꾸며집니다. 가느다란 금속 기둥과 목재를 이은 작품들이 사람 키 높이로 일렬로 늘어서 저마다 다른 나무의 결과 눈높이를 지닌 채 굳건히 서 있고, 창가에는 내딛는 한 걸음을 형상화한 스테인리스 기둥들이 빛을 받으며 섭니다. 플라스틱 허니콤과 솜을 층층이 채운 반투명 스크린은 창으로 든 빛이 무수한 관을 지나며 매 순간 다른 무늬를 만들고, 촘촘한 색점이 화면을 덮은 평면은 빽빽한 반복 속에서 숨이 트이는 틈이 됩니다.


어디서 하나요?
OKNP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 운영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 휴관 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은(는) 8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01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OKNP, 서울 종로구 평창33길 1 (평창·부암).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월~금 10:00–18:00 · 토 12:00–17:00, 휴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