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평창·부암 · 5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화~금 10:00–20:00 · 토~일 10:00–19: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옥상정원과 비어 있던 공간이 전시장이 된다
미술관이 모아 온 작품과 새로 만든 작품을 나란히
김인겸·이원우·최성록·홍명섭·홍석호가 응답한다
전시 소개
SeMA-프로젝트 A는 여러 동과 부지로 펼쳐진 미술아카이브의 공간을 탐색하는 연례 프로젝트입니다. 옥상정원과 평소 비어 있던 유휴공간을 전시 무대로 삼아 미술관 소장품과 새로 제작된 커미션 신작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건물 내부와 외부, 수집(소장)과 만들기(창작)를 잇습니다. 올해의 화두는 '창작'과 '기술'로, 김인겸·이원우·최성록·홍명섭·홍석호 작가가 공간적·조각적 실천으로 응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