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 마감우리와 그들 Between Us and Them9월 27일까지 · 무료 · 김서경·김연재 외 6명'우리'와 '그들'을 가르는 선 위에 관객을 세우는 보안여관의 기획전 — 오픈콜로 뽑힌 작가들이 함께한다지금 열려 있어요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보안1942] 우주언 개인전 [말하는 벽 불경한 혀]》은(는)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서촌)에서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였습니다. 참여 작가: 우주언.
'우리를 고통받게 하는 자들에 대한 패러디적 고발' — 거센 바람이 불던 날 어촌 마을의 흙이 작가 앞에 솟아올라 들려준 우화의 형식을 빌려, 산업적 폭력이 남긴 고통을 패러디와 공감의 언어로 풀어낸다.
전시는 카타리나 헤알의 서문이 전하는 우화에서 출발합니다. '땅의 조각(Piece of Land)'이라 불리는 흙은 자신이 견디고 목격해 온 가장 비열한 형태의 폭력에 대해 긴 독백을 이어갑니다. 패러디는 냉소가 아니라 공감에서 나온 실천적 태도라는 전제 아래, 말하는 벽과 불경한 혀가 고발의 언어가 됩니다.
《[보안1942] 우주언 개인전 [말하는 벽 불경한 혀]》은(는)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렸고 6월 21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서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