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서촌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대안공간 · 화–일 12:00–18:00 · 월 휴관 ·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3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2곳

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4건 · 2026년 5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9월 27일까지
    지금 전시 D-1 마감

    우리와 그들 Between Us and Them

    8월 18일 – 9월 27일 · 무료 · D-1
    '우리'와 '그들'을 가르는 선 위에 관객을 세우는 보안여관의 기획전 — 오픈콜로 뽑힌 작가들이 함께한다.
    • '우리'와 '그들'을 가르는 경계를 묻는 보안여관의 기획전
    • 관객은 때로는 우리의 자리에서, 때로는 그들의 자리에서 작품을 마주한다
    • 방과 방이 나뉘고 구관과 신관을 오가야 하는 보안여관 건물이 완충지대가 된다

    보안1942의 기획전 《우리와 그들》은 진영 논리와 배타성이 어떻게 '우리'와 '그들'의 경계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지 살핍니다.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거나 해법을 내놓는 대신, 서로 다른 시선이 하나의 공적 공간 안에서 어떻게 부딪히고 함께 있을 수 있는지 묻는 공존의 실험입니다. 관객은 들어서는 순간 때로는 '우리'의 자리에서, 때로는 '그들'의 자리에서 작품을 마주하며 스스로 그어 온 안과 밖의 선을 다시 보게 됩니다. 오픈콜로 뽑힌 작가들과 초대 작가들이 사진과 설치, 영상, 회화로 참여하며, 방과 방이 나뉘고 구관과 신관을 오가야 하는 보안여관의 구조가 이 불편한 마주함을 지탱하는 완충지대가 됩니다.


    작가
    +
    참여 작가 다수 (8명)
    김서경, 김연재, 김준서, 노예주, 노해, 서찬석
  2. 8월 9일 종료 · 7월 23일 – 8월 9일
    우리 안과 밖의 ‘우리’주황 개인전 — 2026년 6월 발간된 사진집 『altered landscape 2006-2011』 출간에 맞춰 열리는 전시
  3. 7월 19일 종료 · 6월 26일 – 7월 19일
    유수진: 흙을 파고, 씨앗을 놓고, 물을 주며고려인과 함께 만드는 빵 워크숍이 연계된다
  4. 6월 21일 종료 · 5월 28일 – 6월 21일
    [보안1942] 우주언 개인전 [말하는 벽 불경한 혀]'우리를 고통받게 하는 자들에 대한 패러디적 고발' — 거센 바람이 불던 날 어촌 마을의 흙이 작가 앞에 솟아올라 들려준 우화의 형식을 빌려, 산업적 폭력이 남긴…

찾아가기

도보 13분 안 전시 중 22곳지도에서 열기 →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화–일 12:00–18:00 · 월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2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가까운 16곳 더 보기 →서촌 전시 3건 지도에서 보기 →
요일별 운영시간
월휴관
화12:00–18:00
수12:00–18:00
목12:00–18:00
금12:00–18:00
토12:00–18:00
일12:00–18:00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2:00–18:00 (휴관 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서촌).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은(는) 서촌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2: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