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소나무, 경계없는 울림12월 27일까지 · 무료파리 근교 폐병기창에서 시작된 한국 작가들의 모임 소나무의 작품을 순교와 치유의 장소에서 다시 보는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THE FACE: 마주하다》은(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광화문·시청)에서 6월 6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공식·네이버 확인)였습니다. 참여 작가: 임직순·정현·홍순모.
《THE FACE: 마주하다》은(는) 6월 6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고 9월 6일 종료됐습니다.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서울 중구 칠패로 5 (광화문·시청).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직순·정현·홍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