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2개 · 걸어서 11분 안에 전시 중인 곳 4곳
확인된 3건 · 2024년 2월부터 기록

1991년 파리 근교 세느강변의 폐병기창에 모인 한국 작가들은 아틀리에를 꾸리고 전시를 열며 국경을 넘어 예술로 연대했습니다. 무기를 만들던 공간을 예술의 공간으로 바꾼 소나무협회 핵심 작가들의 작품을, 순교와 상흔, 치유의 장소성을 지닌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의 공간 이야기와 함께 선보입니다.
4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그라운드시소 센트럴표기식 사진전 <빛은 어떻게 떨어졌길래>3월 1일까지 · 유료8분도보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외 2건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10월 25일까지 · 무료D-14 마감8분도보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11월 8일까지 · 유료11분도보| 월 | 휴관 |
| 화 | 09:30–17:30 |
| 수 | 09:30–17:30 |
| 목 | 09:30–17:30 |
| 금 | 09:30–17:30 |
| 토 | 09:30–17:30 |
| 일 | 09:30–17:30 |
09:30–17:30 (휴관 월).
서울 중구 칠패로 5 (광화문·시청).
무료(공식·네이버 확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는) 광화문·시청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09:30–17:3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무료(공식·네이버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중구 칠패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