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 공용공간 프로젝트 《영원히 교차하는 춤》》은(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광화문·시청)에서 2025-08-13부터 2026-12-3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에르네스토 네토.
동시대 조각의 지평을 넓혀 온 브라질 작가 에르네스트 네토(Ernesto Neto)를 초청한 서울시립미술관 공용공간 프로젝트. 산업용 편직물로 짠 거대한 매듭 구조가 서소문본관의 공간을 가로지르며, 신체·물질·공간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생성의 장을 펼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공용공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에르네스트 네토를 초청해, 서소문본관을 가로지르는 대형 설치를 선보입니다. 손으로 짠 산업용 편직물의 매듭과 곡선은 정적인 조각을 넘어, 관객이 그 아래를 거닐며 신체로 감각하는 '살아있는' 구조로 확장됩니다. 작품은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신체와 물질·공간이 서로 얽히고 교차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성의 순간으로 드러납니다.
《SeMA 공용공간 프로젝트 《영원히 교차하는 춤》》은(는) 2025-08-13부터 2026-12-31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31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광화문·시청).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
에르네스토 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