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 근대 거장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은(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광화문·시청)에서 2026-05-19부터 2026-10-25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20:00입니다. 참여 작가: 유영국.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광화문·시청 · 2026-05-19부터 2026-10-25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20: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평생 산을 그린 화가 — 점·선·면과 색으로 옮긴 산
그 산은 고향 울진의 풍경이자 마음속의 구조였다
1964년을 기점으로 시간을 거슬렀다 다시 흐르는 구성
전시 소개
한국 추상 미술의 선구자, 탄생 110주년 맞은 역대 최대 회고전.
한국 추상 미술을 개척한 화가의 예술 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는 회고전이다. 미공개작을 포함해 회화, 부조, 사진, 드로잉, 아카이브 등 170여 점을 한자리에서 살펴본다.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역대 최대 규모의 자리다.
작가
유영국
한국 모더니즘·추상미술 1세대를 대표하는 서양화가(1916–2002)다. 점·선·면·색 등 기본 조형 요소로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산'을 주제로 단순화된 색면 추상을 펼쳤다. 기하학적 추상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신사실파·모던아트협회 등에서 활동했다. —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