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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광화문·시청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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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2001년 기증작과 미술관 소장작이 만나는 기획상설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 광화문·시청 · 4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람료 무료 · 운영 10:00–20: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2001년 가나아트 이호재 대표가 기증한 작품과, 미술관이 오랜 시간 수집해 온 소장작품을 한자리에 묶어 구성한 기획상설전입니다. 기증과 수집이라는 서로 다른 경로로 모인 작품들을 함께 펼쳐 보이며 컬렉션의 결을 살핍니다.


작가
+
참여 작가 다수 (18명)
김세진, 김용태, 김인순, 김정헌, 박불똥, 박은태

어디서 하나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 운영 10:00–20: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은(는) 4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2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무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광화문·시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20: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김세진·김용태·김인순·김정헌·박불똥·박은태·박흥순·신제남·신학철·안보선·오경환·이명복·이상국·이원철·이종구·이흥덕·정복수·황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