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알렉사에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평창·부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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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2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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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rtRadar · 평창·부암 · 전시

알렉사에게

《알렉사에게》은(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평창·부암)에서 2026-03-26부터 2026-07-26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 평창·부암 · 2026-03-26부터 2026-07-26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인공지능이 정보 탐색을 자동화하는 시대, '정보 인터페이스'가 빚어낸 현실을 비판적으로 되짚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주제기획전입니다.

전시 제목 '알렉사'는 인류의 지식을 한데 모으려던 고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오늘날 대화형 AI 플랫폼의 이름을 동시에 환기합니다. 전시는 이메일의 구조를 빌려, '보낸 편지함'인 전시실 1에서 현실이 인식되는 조건 자체를 되돌아보고, '받은 편지함'인 전시실 2에서 한 시대의 편린을 수집해 인덱스의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업을 선보입니다. 강동주, 구동희, 남화연, 노송희, 박지호, 백정기, 성능경, 전소정 8인의 작업이 함께합니다.


어디서 하나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 운영 화~금 10:00–20:00 · 토~일 10:00–19: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알렉사에게》은(는) 2026-03-26부터 2026-07-26까지 열렸고 2026-07-26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평창·부암).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