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은(는) 자하미술관(평창·부암)에서 2026-09-01부터 2026-09-28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은(는) 2026-09-01부터 2026-09-28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8입니다.
미술관 입장료.
자하미술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평창·부암).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