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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
자하미술관 · 평창·부암
종료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9-28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자하미술관에서 지금 하는 전시 1개
진행 중읍(泣): 혼신의 애도11월 1일까지 · 유료지금 열려 있어요 →자하미술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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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

붓 대신 손가락으로 물감을 문지르는 화가 허미자가, 멈춰 두었던 옛 캔버스 위에 다시 그렸다.

자하미술관 · 평창·부암 · 9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허미자는 완성하지 못했거나 멈추어 두었던 과거의 캔버스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새로운 호흡을 얹습니다. 작가에게 과거의 미완성은 실패가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만나는 바탕입니다. 붓 대신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물감을 문질러 산의 능선과 섬의 실루엣을 빚고, 표면을 긁고 깎아내는 그라타주로 덮여 있던 밑색과 화석 같은 잔여물이 서서히 드러나게 합니다.


작가
허
허미자

어디서 하나요?
자하미술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은(는) 9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열렸고 9월 28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미술관 입장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자하미술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평창·부암).

자하미술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자하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허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