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평창·부암

자하미술관

미술관 · 화–일 10:00–18:00 · 월 휴관 ·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0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곳

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9월 28일까지
    지금 전시 D-2 마감

    TOUCH and TRACE: 손길이 닿은 시간의 흔적

    9월 1일 – 9월 28일 · 유료 · D-2
    붓 대신 손가락으로 물감을 문지르는 화가 허미자가, 멈춰 두었던 옛 캔버스 위에 다시 그렸다.
    •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문질러 그린 산의 능선과 섬
    • 멈춰 두었던 옛 캔버스 위에 다시 올린 그림
    • 표면을 긁어내면 드러나는, 덮여 있던 밑색

    허미자는 완성하지 못했거나 멈추어 두었던 과거의 캔버스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새로운 호흡을 얹습니다. 작가에게 과거의 미완성은 실패가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만나는 바탕입니다. 붓 대신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물감을 문질러 산의 능선과 섬의 실루엣을 빚고, 표면을 긁고 깎아내는 그라타주로 덮여 있던 밑색과 화석 같은 잔여물이 서서히 드러나게 합니다.


    작가
    허
    허미자
  2. 7월 19일 종료 · 6월 17일 – 7월 19일
    Harry Meyer:…Harry Meyer: Every Landscape Has a Face눈앞의 자연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유기적 세계를 심리적 지형으로 변모시키는 작업

찾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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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화–일 10:00–18:00 · 월 휴관

걸어서 갈 수 있는 전시

1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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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운영시간
월휴관
화10:00–18:00
수10:00–18:00
목10:00–18:00
금10:00–18:00
토10:00–18:00
일10:00–18:00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0:00–18:00 (휴관 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평창·부암).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자하미술관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