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0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곳
확인된 2건 · 2026년 6월부터 기록

허미자는 완성하지 못했거나 멈추어 두었던 과거의 캔버스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새로운 호흡을 얹습니다. 작가에게 과거의 미완성은 실패가 아니라 현재의 감각과 만나는 바탕입니다. 붓 대신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물감을 문질러 산의 능선과 섬의 실루엣을 빚고, 표면을 긁고 깎아내는 그라타주로 덮여 있던 밑색과 화석 같은 잔여물이 서서히 드러나게 합니다.
1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평창·부암 전시 8건 지도에서 보기 →|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평창·부암).
미술관 입장료.
자하미술관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