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Meyer: Every Landscape Has a Face》은(는) 자하미술관(평창·부암)에서 2026-06-17부터 2026-07-19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2,000원(네이버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하리 마이어.
눈앞의 자연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유기적 세계를 심리적 지형으로 변모시키는 작업.
하리 마이어는 눈앞의 자연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기적 세계를 심리적 지형으로 변모시킨다. 「정상의 세계(GipfelWelten)」 연작과 「두상(Kopf)」 등을 교차 배치해 자연과 인간, 실재와 관념의 경계를 탐구한다. 두텁게 겹친 임파스토는 산맥의 지질학적 시간과 내면의 정서적 파동을 동시에 은유하며, 인왕산을 품은 자하미술관에서 창밖 실제 풍경과 캔버스 속 산맥이 대화한다. (서문예진 큐레이터)
《Harry Meyer: Every Landscape Has a Face》은(는) 2026-06-17부터 2026-07-19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7-19입니다.
2,000원(네이버 확인).
자하미술관,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평창·부암).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
하리 마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