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대전

헤레디움

미술관 · 수–일 11:00–19:00 · 월·화 휴관 · 대전 동구 대전로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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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의 전시

확인된 2건 · 2026년 5월부터 기록

  1. 진행 중 · 2월 21일까지
    지금 전시 진행 중

    시오타 치하루 : 기억의 빛 속으로

    8월 30일 – 2월 21일 · 유료 · D-148
    대전 원도심과 이 건물에 쌓인 기억에서 출발한 신작을 처음 공개한다.
    • 수만 가닥의 실과 오브제가 얽혀 공간을 통째로 뒤덮는 대형 설치
    • 대전 원도심이 품은 역사와 헤레디움이라는 건물에 쌓인 기억에서 출발해 처음 공개하는 신작
    • '기억과 존재'라는 한 가지 물음을 오래 붙잡아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한자리에서 훑는 구성

    시오타 치하루(1972년 일본 오사카 출생)는 베를린을 무대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입니다. 수없이 얽히고 이어지는 실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기억과 부재, 만남과 이별을 눈앞에 펼쳐 보이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 대표 작가로 선정된 뒤 도쿄 모리 미술관에서 시작한 《The Soul Trembles》가 부산과 상하이, 파리 그랑 팔레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에서 마주한 역사의 순간과 헤레디움에 축적된 기억에서 출발한 신작을 처음 선보입니다.


    작가
    시
    시오타 치하루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베를린을 무대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1972– )다. 붉은 실과 검은 실이 거대한 그물처럼 공간을 뒤덮는 대형 설치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수없이 얽히고 이어지는 실을 통해 기억과 부재, 만남과 이별을 눈앞에 펼쳐 보인다.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 대표 작가로 선정됐다. — 헤레디움 공식 누리집(작가 소개)
  2. 7월 26일 종료 · 5월 17일 – 7월 26일
    이봉 랑베르 : 예술가…이봉 랑베르 : 예술가의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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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로 735
수–일 11:00–19:00 · 월·화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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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운영시간
월휴관
화휴관
수11:00–19:00
목11:00–19:00
금11:00–19:00
토11:00–19:00
일11:00–19:00
운영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11:00–19:00 (휴관 월·화).

주소·위치는 어디인가요?

대전 동구 대전로 735 (대전).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헤레디움은(는) 대전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1:00–19:00, 휴관일은 월·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입니다. 주소는 대전 동구 대전로 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