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중시오타 치하루 : 기억의 빛 속으로2월 21일까지 · 유료 · 시오타 치하루대전 원도심과 이 건물에 쌓인 기억에서 출발한 신작을 처음 공개한다지금 열려 있어요 →헤레디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이봉 랑베르 : 예술가의 곁에서》은(는) 헤레디움(대전)에서 5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였습니다.
《이봉 랑베르 : 예술가의 곁에서》은(는) 5월 17일부터 7월 26일까지 열렸고 7월 26일 종료됐습니다.
미술관 입장료.
헤레디움, 대전 동구 대전로 735 (대전).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헤레디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