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 60여 년 동안 사람의 얼굴과 몸을 조각해 온 임송자의 작업을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읽는 수상작가전.
대전시립미술관 · 대전 ·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500원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60여 년 동안 사람의 얼굴과 몸을 조각해 온 임송자의 수상작가전 가족과 친구, 제자를 오래 바라보며 빚은 인물상에 흙을 누르고 떼어낸 흔적이 남아 있다 버스 정류장에서 늦은 귀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몸짓과 간격을 조각으로 세웠다 전시 소개
임송자는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처럼 가까운 사람들을 오래 바라보며 얼굴과 표정, 자세에서 각자의 특징을 찾아 조각해 왔습니다. 흙을 붙이고 누르고 떼어낸 흔적이 남은 인물상부터, 버스 정류장에서 귀가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몸짓을 담은 〈현대인 96-2〉까지 이어집니다. 60여 년의 인체 조각을 돌아보는 동시에 그 작업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를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작가
어디서 하나요?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은(는)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2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 500원.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서구 둔산대로 155 (대전).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임송자.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10-11.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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