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과 함께 만드는 빵 워크숍이 연계된다. 아트스페이스 보안3, 무료 관람(월요일 휴관).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 서촌 · 6월 26일부터 7월 19일까지
작가
유
유수진
'장소'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 속에서 읽어내는 작가다. 특정 지역을 직접 방문해 머무르며 이야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변화하는 장소를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며 그 안의 사람들과 일상의 특수성을 미적 형식으로 풀어낸다. —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