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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흙을 파고, 씨앗을 놓고, 물을 주며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 서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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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19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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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흙을 파고, 씨앗을 놓고, 물을 주며

《유수진: 흙을 파고, 씨앗을 놓고, 물을 주며》은(는)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서촌)에서 2026-06-26부터 2026-07-19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유수진.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 서촌 · 2026-06-26부터 2026-07-19까지

전시 소개

고려인과 함께 만드는 빵 워크숍이 연계된다. 아트스페이스 보안3, 무료 관람(월요일 휴관).


작가
유수진
'장소'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험 속에서 읽어내는 작가다. 특정 지역을 직접 방문해 머무르며 이야기를 수집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하고, 변화하는 장소를 '삶의 터전'으로 바라보며 그 안의 사람들과 일상의 특수성을 미적 형식으로 풀어낸다. —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어디서 하나요?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 운영 12: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유수진: 흙을 파고, 씨앗을 놓고, 물을 주며》은(는) 2026-06-26부터 2026-07-19까지 열렸고 2026-07-19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서촌).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아트스페이스 보안1942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유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