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하늘》은(는) 영은미술관(경기 동부)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이고, 운영시간은 10:30–18:00입니다.
바람이 지나는 한순간을 획으로 남겨 온 화가 박주영의 개인전.
영은 아티스트 프로젝트로 열리는 박주영의 개인전 《뿌리의 하늘》입니다. 작가는 획이라는 감각적인 표현 방식과 바람에 대한 찰나의 기록을 회화적인 상상과 함께 작업으로 풀어냅니다. 특히 구름 너머 하늘까지 시선을 넓혀, 일상에서 보이는 익숙한 풍경과 작가 내면의 깊은 감정을 캔버스 위에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 보여 줍니다.
《뿌리의 하늘》은(는)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0-18입니다.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경기 동부).
운영시간 10:30–18:00, 휴관 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