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el Ground (픽셀 그라운드)》은(는) 구하우스미술관(경기 동부)에서 2024-06-19부터 상시(상설전)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성인 15,000원(청소년 8,000·어린이 6,000·성인 할인 12,000·네이버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10:30–17:30입니다. 참여 작가: 김형수·노상호·돈선필·신지선·심래정·이승애·인세인 박·전병삼.
픽셀로 이루어진 미디어아트를 즐기는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 아티스트 8인의 작업으로 구성한 구하우스의 장기 미디어 전시 프로젝트.
구하우스가 현대 미디어 아트의 다양성과 깊이를 탐구하며 이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인터랙티브 경험, 융합과 다원성, 공공성과 접근성, 지속 가능성, 미래지향적 탐구를 축으로 감상자의 놀이터가 되기를 지향합니다. 비디오게임 형식,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의 하이브리드, 오타쿠 피규어의 재해석, 박물관의 전신인 분더캄머에서 이미지를 수집하는 방식 등 서로 다른 화법이 스토리텔링과 미디어 아트의 경계를 넓힙니다.
《Pixel Ground (픽셀 그라운드)》은(는) 2024-06-19부터 상시(상설전) 진행합니다.
성인 15,000원(청소년 8,000·어린이 6,000·성인 할인 12,000·네이버 확인).
구하우스미술관,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무내미길 49-12 (경기 동부).
운영시간 10:30–17:30, 휴관 월·화.
김형수·노상호·돈선필·신지선·심래정·이승애·인세인 박·전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