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나 바스콘셀로스: 공존을 잇고 엮다》은(는) 구하우스미술관(경기 동부)에서 7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성인 15,000원(청소년 8,000·어린이 6,000·성인 할인 12,000·네이버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수~금 13:00–17:00 · 토~일 10:30–17:30입니다. 참여 작가: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냄비와 레이스로 거대한 조각을 만드는 포르투갈 작가 조아나 바스콘셀로스의 개인전.
뜨개와 레이스는 오래도록 여성의 노동에 결부돼 온 재료입니다. 작가는 그것을 표면 장식이 아니라 작업의 핵심으로 끌어올리고, 냄비와 프라이팬 같은 일상의 기성품에 수공예를 결합해 낯선 규모의 조각으로 바꿉니다. 화려하고 친숙한 겉모습에 먼저 이끌리지만, 곧 그 안에 응축된 권력 구조와 소비 질서를 마주하게 됩니다. 구하우스미술관 개관 10주년 특별 기획전입니다.
《조아나 바스콘셀로스: 공존을 잇고 엮다》은(는) 7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1-31입니다.
성인 15,000원(청소년 8,000·어린이 6,000·성인 할인 12,000·네이버 확인).
구하우스미술관,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무내미길 49-12 (경기 동부).
운영시간 수~금 13:00–17:00 · 토~일 10:30–17:30, 휴관 월·화.
조아나 바스콘셀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