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침묵의 언어 – 시간과 공
침묵의 언어 – 시간과 공간의 소리
영은미술관 · 경기 동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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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rtRadar · 경기 동부 · 전시

침묵의 언어 – 시간과 공간의 소리

김유섭·정송규 두 작가가 흑과 백만으로 '침묵'을 담아낸 2인전 — 영은미술관으로 이어진 순회전.

영은미술관 · 경기 동부 ·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 · 운영 10:30–18:00 · 휴관 월·화
🎫 미술관 입장료 안내 ↗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현대사회의 소음 속에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침묵'의 의미에 주목한 전시입니다. 김유섭과 정송규 두 작가는 흑과 백, 질감과 여백, 반복과 축적으로 시간과 공간, 존재에 대한 생각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영은미술관으로 이어진 이번 순회전에서 두 작가의 작품을 새로운 공간에서 만납니다.


어디서 하나요?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 운영 10:30–18:00 · 휴관 월·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침묵의 언어 – 시간과 공간의 소리》은(는)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30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경기 동부).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30–18:00, 휴관 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