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확장: 잇다·담다·펼치다 실과 천, 종이가 동시대 미술 안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 살피는 국제특별기획전.
영은미술관 · 경기 동부 · 10월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 · 운영 10:30–18:00 · 휴관 월·화
무엇을 볼 수 있나
실과 천, 종이로 작업하는 한국·스웨덴·독일·프랑스 작가들의 국제 기획전 고서의 낱장을 풀어 자아낸 종이실로 만든 작업 캔버스 위에 면장갑을 쌓아 올린 작업까지 손과 시간이 남긴 결을 본다 전시 소개
영은미술관이 실과 천, 종이라는 매체가 동시대 미술에서 어떻게 변주되는지 살피는 국제특별기획전을 엽니다. 한국·스웨덴·독일·프랑스의 참여 작가들이 저마다 고유한 시간을 품은 재료를 다룹니다. 고서의 낱장을 풀어 자아낸 종이실부터 캔버스 위에 쌓인 면장갑까지, '잇다·담다·펼치다' 세 갈래 길에서 손과 시간이 남긴 결을 만납니다.
어디서 하나요?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 운영 10:30–18:00 · 휴관 월·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결의 확장: 잇다·담다·펼치다》은(는) 10월 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27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 실내 10,000원.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영은미술관, 경기 광주시 청석로 300 (경기 동부).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30–18:00, 휴관 월·화.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10-11.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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