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마감공공수장고 미디어아트_곶자왈: 숨결의 시간9월 27일까지 · 무료화산이 남긴 암괴 위에 뿌리내린 제주의 원시림, 곶자왈을 미디어 아트로 옮긴 프로젝트지금 열려 있어요 →약 15m 통로가 만드는 소실점 — 거대한 카메라 내부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광학적 경험.
"다양한 매체를 다루며 어떻게 자연의 개입을 허용하고 그 물질성을 드러낼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작가는 자연을 대하는 인간의 복합적 시선을 탐구하는 두 개의 '실패 가능한 장치'를 제시하며, 그 첫 번째인 통로의 흙 주머니들은 인위적 통제를 배제하고 모든 것을 자연에 맡기는 '재야생화'를 상징합니다.
《박한나: 태양의 소실점에서》은(는) 3월 24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렸고 9월 13일 종료됐습니다.
무료(공식 확인).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제주).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제주현대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