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게 열린 어둠 안에서 : 이타미 준》은(는) 유동룡미술관 (ITAMI JUN MUSEUM)(제주)에서 2025-04-15부터 2027-03-07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이타미 준.
일본에서 태어나 평생 한국 국적을 지킨 건축가 이타미 준 — 스스로 '경계인'이라 부른 사람의 삶과 작업.
이타미 준은 출발과 도착이 함께 있는 공항의 이름을 따 자신의 작가명을 지었습니다. 건축가로 알려졌지만 회화와 글, 드로잉으로도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갔고, 글과 드로잉은 작업의 수단이자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훈련이었습니다. 전시 제목은 그가 자신의 아뜰리에 〈먹의 집〉을 두고 '닫힌 어둠이 아니라 미묘하게 열린 검은 상자'라고 쓴 표현에서 왔습니다.
《미묘하게 열린 어둠 안에서 : 이타미 준》은(는) 2025-04-15부터 2027-03-07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7-03-07입니다.
미술관 입장료.
유동룡미술관 (ITAMI JUN MUSEUM), 제주 제주시 한림읍 용금로 906-10 (제주).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월.
이타미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