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6개 · 걸어서 6분 안에 전시 중인 곳 2곳
확인된 7건 · 2020년 12월부터 기록

'곶(숲)'과 '자왈(나무와 덩굴, 암석이 뒤엉킨 곳)'의 합성어인 곶자왈은 용암이 굳으며 생긴 불규칙한 암괴 위에 식물이 뿌리내려 만들어진 제주 고유의 원시림입니다. 전시는 인간의 시간대를 아득히 넘어선 그 태초의 숨결을 예술적 언어로 번역해, 생태적 질서와 신비로운 상상력이 공존하는 곶자왈 한가운데로 안내합니다.
박한나: 태양의 소실점에서약 15m 통로가 만드는 소실점 — 거대한 카메라 내부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광학적 경험2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외 1건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10월 18일까지 · 유료4분도보
유동룡미술관 (ITAMI JUN MUSEUM)미묘하게 열린 어둠 안에서 : 이타미 준3월 7일까지 · 유료6분도보| 월 | 휴관 |
| 화 | 09:00–19:00 |
| 수 | 09:00–19:00 |
| 목 | 09:00–19:00 |
| 금 | 09:00–19:00 |
| 토 | 09:00–19:00 |
| 일 | 09:00–19:00 |
09:00–19:00 (휴관 월).
제주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제주).
무료(공식 확인).
제주현대미술관은(는) 제주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09:00–19: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무료(공식 확인)입니다. 주소는 제주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