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은(는) 제주현대미술관(제주)에서 2026-03-06부터 2026-11-01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09: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박광진.
한국 구상미술의 전개를 이끈 박광진의 1950~80년대 사실주의 회화.
대학 재학 중이던 1957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상 이후 추천작가·초대작가를 거쳐 심사위원에 이르렀고, 목우회(1957)와 한국일요화가회(1965)를 창립하며 작가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한 화가입니다. 미술 제도와 정책 영역에서도 이른바 '1% 법' 제도화에 기여하는 등 굵직한 족적을 남겼습니다.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은(는) 2026-03-06부터 2026-11-01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01입니다.
무료.
제주현대미술관, 제주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제주).
운영시간 09:00–18:00, 휴관 월.
박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