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된 잎사귀》은(는) 드로잉룸(서촌)에서 2026-07-11부터 2026-07-31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조현수.
한국화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조현수(b.1994)의 개인전. 전시 제목 '돌로 된 잎사귀'는 나희덕 시인의 시집 『어두워진다는 것』에 수록된 동명의 시에서 인용했다.
《돌로 된 잎사귀》은(는) 2026-07-11부터 2026-07-31까지 열렸고 2026-07-31 종료됐습니다.
무료.
드로잉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4 (서촌).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드로잉룸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