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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된 잎사귀
돌로 된 잎사귀
드로잉룸 · 서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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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31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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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된 잎사귀

《돌로 된 잎사귀》은(는) 드로잉룸(서촌)에서 2026-07-11부터 2026-07-31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조현수.

드로잉룸 · 서촌 · 2026-07-11부터 2026-07-31까지

전시 소개

한국화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조현수(b.1994)의 개인전. 전시 제목 '돌로 된 잎사귀'는 나희덕 시인의 시집 『어두워진다는 것』에 수록된 동명의 시에서 인용했다.


작가
조현수
동박의 화학적 부식 반응을 활용해 자연의 변화와 생동하는 흐름을 화면에 담아내는 한국화 작가다. — 드로잉룸

어디서 하나요?
드로잉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4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돌로 된 잎사귀》은(는) 2026-07-11부터 2026-07-31까지 열렸고 2026-07-31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드로잉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4 (서촌).

드로잉룸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드로잉룸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조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