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된 잎사귀
한국화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조현수(b.1994)의 개인전. 전시 제목 '돌로 된 잎사귀'는 나희덕 시인의 시집 『어두워진다는 것』에 수록된 동명의 시에서 인용했다.
드로잉룸 · 서촌 · 7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작가
조
조현수
동박의 화학적 부식 반응을 활용해 자연의 변화와 생동하는 흐름을 화면에 담아내는 한국화 작가다. — 드로잉룸
어디서 하나요?
드로잉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4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돌로 된 잎사귀》은(는) 7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열렸고 7월 31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드로잉룸,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68-4 (서촌).
드로잉룸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드로잉룸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조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