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도시》은(는)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서촌)에서 2026-05-20부터 2026-06-19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오늘 정기 휴관입니다. 참여 작가: 주슬아.
휴대용 영사기와 슬라이드 필름, 3D 프린팅, 단채널 영상과 혼합재료 설치를 오가며 — 빠르게 재개발되는 도시에서 길을 잃은 장소의 기억과 신호를 더듬는다.
전시장에는 '미진, 수연, 하은의 조각'(휴대용 영사기·슬라이드 필름), 강화의 지명을 딴 '구강화교 일부'와 '갑곶돈대 일부'(PLA 3D 프린팅), 단채널 영상 'Void Error', 혼합재료 설치 '노멜의 형사일지'가 자리합니다. 사라지는 도시의 조각들을 디지털 스캔과 출력으로 다시 만지며, 부제 'lost signal'처럼 끊어진 장소의 신호를 수신하려는 시도들입니다.
《길을 잃은 도시》은(는) 2026-05-20부터 2026-06-19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6-19입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4 (서촌).
운영시간 오늘 정기 휴관, 휴관 월·화.
주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