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3분 안에 전시 중인 곳 8곳
확인된 3건 · 2026년 5월부터 기록

이동혁과 우수빈이 함께하는 전시입니다. 폐허를 이미 지나온 이후의 풍경으로 다루는 대신, 지금도 질문과 감정이 살아 움직이는 장소이자 개념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 우리가 예술을 통해 무엇을 붙들고 씨름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두 작가는 사라진 것과의 관계를 끊기보다 그것과 계속 관계 맺을 방법을 찾아 나가는데, 이동혁은 질문을 거듭함으로써, 우수빈은 감정을 끝내 외면하지 않음으로써 각자의 작업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매체와 태도에서 출발하지만 두 사람의 작업은 결국 무언가와의 관계를 쉽게 포기하지 않는 행위로 모입니다.
Not, Yet, Gone소범수·이선안·김경은 3인의 회화 20여 점
Sweet Spot갤러리 핌(FIM)에서 열리는 한국 작가 김가진의 첫 국내 개인전8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두아르트 스퀘이라 서울Jonathan Uliel Saldanha: Chance Room10월 17일까지 · 무료2분도보
마이어리거울프 (Meyer Riegger Wolff)Marcel Duchamp: A Parisian Collection11월 5일까지 · 무료4분도보
타데우스 로팍 서울Georg Baselitz: Per Mano11월 14일까지 · 무료5분도보
그라운드시소 한남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11월 22일까지 · 유료10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1:00–18:00 |
| 수 | 11:00–18:00 |
| 목 | 11:00–18:00 |
| 금 | 11:00–18:00 |
| 토 | 11:00–18:00 |
| 일 | 휴관 |
11:00–18:00 (휴관 일·월).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1 (이태원·한남).
공식 페이지 확인.
갤러리 핌(FIM)은(는) 이태원·한남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1:00–18:00, 휴관일은 일·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