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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Gone
핌 (FIM) · 이태원·한남
종료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8-08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핌 (FIM)에서 지금 하는 전시 1개
D-10 마감Breathing Ruins: Still Wrestling10월 2일까지 · 무료폐허를 지나간 풍경이 아니라 지금도 질문과 감정이 살아 움직이는 자리로 보는 이동혁과 우수빈의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핌 (FIM)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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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Yet, Gone

《Not, Yet, Gone》은(는) 핌 (FIM)(이태원·한남)에서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소범수·이선안·김경은.

핌 (FIM) · 이태원·한남 ·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전시 소개

소범수·이선안·김경은 3인의 회화 20여 점. 불투명하고 불확실하지만 아직 사라지지는 않은 세계를 견디며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작가
소범수
이선안
김경은

어디서 하나요?
핌 (FIM)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1 · 운영 11: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Not, Yet, Gone》은(는)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렸고 8월 8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핌 (FIM),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1 (이태원·한남).

핌 (FIM)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핌 (FIM)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소범수·이선안·김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