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 마감Breathing Ruins: Still Wrestling10월 2일까지 · 무료폐허를 지나간 풍경이 아니라 지금도 질문과 감정이 살아 움직이는 자리로 보는 이동혁과 우수빈의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핌 (FIM)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Not, Yet, Gone》은(는) 핌 (FIM)(이태원·한남)에서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렸던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였습니다. 참여 작가: 소범수·이선안·김경은.
소범수·이선안·김경은 3인의 회화 20여 점. 불투명하고 불확실하지만 아직 사라지지는 않은 세계를 견디며 새로운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Not, Yet, Gone》은(는) 7월 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렸고 8월 8일 종료됐습니다.
무료.
핌 (FIM),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1 (이태원·한남).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핌 (FIM)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범수·이선안·김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