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 Baselitz: Per Mano》은(는) 타데우스 로팍 서울(이태원·한남)에서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참여 작가: Georg Baselitz.
2026년 4월 세상을 떠난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생전에 갤러리와 함께 구상한 전시. 마지막 10년을 집약하는 두 연작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다.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1969년부터 화면을 거꾸로 뒤집어 그려 온 독일 화가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갤러리와 함께 구상한 것으로, 마지막 10년을 집약하는 《Schatten》(2020)과 《Darkness Goldness》(2019) 두 연작을 한국에서 처음 내놓습니다. 두 연작 모두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선보인 아비뇽 연작 이후 작가가 꾸준히 붙잡아 온 죽음이라는 주제를 이어받습니다.
《Georg Baselitz: Per Mano》은(는) 9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14입니다.
무료.
타데우스 로팍 서울,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22-1 (이태원·한남).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월.
Georg Baseli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