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4개 · 서초·과천 전시 19건 보기
확인된 4건 · 2026년 4월부터 기록

전시는 길 위의 이동을 통해 예상치 못한 인물과 사건을 만나는 로드 무비처럼, 양국 예술가들이 국경을 넘나들며 이어온 교류의 여정을 1945년 직후부터 2010년대 이후까지 다섯 개 부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공식 전시 외에도 개인적 네트워크와 비공식적 접촉, 연대의 움직임에 주목하며, 그 관계가 늘 순조롭지만은 않았고 단절과 오해, 비대칭과 긴장을 함께 품고 있었음을 드러냅니다. 곽인식, 박서보, 이우환, 백남준, 이불, 정연두 등 약 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경기 과천시 광명로 313 (서초·과천).
공식 페이지 확인.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는) 서초·과천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경기 과천시 광명로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