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뮤지엄 · 서초·과천 · 8월 30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문화와 언어, 역사를 가로지르며 작업한 화가 위프레도 람을 조명하는 전시
전시의 중심은 그가 40년에 걸쳐 이어 온 판화 작업이다
시인·출판인과 함께 만든 작업에서 그림과 글이 만나는 장면을 본다
전시 소개
이 전시는 위프레도 람을 하나의 고정된 서사로 규정하는 대신, 문화와 언어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이동 속에서 형성된 그의 예술 세계를 보여줍니다. 중심에 놓인 것은 판화입니다. 그는 약 40년에 걸쳐 시인과 작가, 출판인, 인쇄 장인들과 꾸준히 협업했고, 그 작업은 이미지와 텍스트, 문학과 시각예술이 만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