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오후 네 시의 테이블
오후 네 시의 테이블
K&L뮤지엄 · 서초·과천
곧 오픈
📍 지도에서 전체 둘러보기 →
서울 곳곳의 전시를 지도에서 한눈에
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 서초·과천 · 전시

오후 네 시의 테이블

《오후 네 시의 테이블》은(는) K&L뮤지엄(서초·과천)에서 9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이고, 운영시간은 10:00–19:00입니다.

K&L뮤지엄 · 서초·과천 · 9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찻잔 하나에서 시작해 30년 동안 유럽의 앤틱 그릇을 모아 온 김지연의 수집품 전시.

프랑스에서는 오후 네 시쯤 차 한 잔에 간식을 곁들이는 시간을 구테라고 부릅니다. 이 전시는 그 시간의 식탁을 그릇으로 되살립니다. '그릇 읽어주는 여자'로 불리는 김지연은 무용단 단원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던 시절 오래된 도시의 골목에서 찻잔 하나를 손에 쥔 뒤, 30년 동안 박물관과 앤틱 마켓을 다니며 유럽의 테이블웨어를 모았습니다. 금박을 두른 찻잔부터 왕실의 식탁을 떠올리게 하는 티포트까지 한자리에 놓입니다.


어디서 하나요?
K&L뮤지엄
경기 과천시 뒷골2로 19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오후 네 시의 테이블》은(는) 9월 2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2-27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K&L뮤지엄, 경기 과천시 뒷골2로 19 (서초·과천).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