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1개 · 걸어서 10분 안에 전시 중인 곳 3곳
확인된 6건 · 2026년 4월부터 기록
조소를 전공한 장유정은 보는 것과 만지는 것 사이의 간극을 오래 탐구해 온 작가입니다. 눈에 담은 풍경을 사진으로 남긴 뒤 이를 다시 손으로 빚어 입체로 만들고, 그 입체를 다시 사진으로 되돌리는 순환을 이어 옵니다. 전시 제목 《남김없이: 온전한 일체》는 이 과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진 한 장이 담지 못하는 빈틈을 넘어 앞과 뒤, 위와 아래를 모두 지닌 온전한 하나의 사물로 완성하려는 태도가 전시를 관통합니다.
오귀원 초대전조각이 어떻게 성립하는가 — 그 물음을 오래 품어온 조각가 오귀원의 초대전3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OKNPThe Breath of Things 사물의 숨10월 1일까지 · 무료D-5 마감2분도보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외 1건2026 SeMA-프로젝트 A12월 31일까지 · 무료10분도보| 월 | 휴관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10:00–18:00 |
10:00–18:00 (휴관 월).
서울 종로구 평창32길 30 (평창·부암).
공식 페이지 확인.
김종영미술관은(는) 평창·부암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32길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