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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리샤 피치니니는 호주 멜버른에서 활동하며, 어디에도 없는 생명체를 살아 있는 것처럼 극사실적으로 빚어 온 작가입니다. 전시 제목인 킨쉽은 보통 친족이나 가족 관계로 옮기지만, 작가에게는 낯선 생명과 마주했을 때의 거리감과 불편함을 넘어 익숙하지 않은 존재와도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여기는 태도를 뜻합니다. 전시는 미지의 생명이 깨어나고, 인간과 마주하고, 곁에서 시간을 나누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월 | 휴관 |
| 화 | 10:00–19:00 |
| 수 | 10:00–19:00 |
| 목 | 10:00–19:00 |
| 금 | 10:00–19:00 |
| 토 | 10:00–19:00 |
| 일 | 10:00–19:00 |
10:00–19:00 (휴관 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 (경기 남부).
미술관 입장료 · 일반 4,000원.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는) 경기 남부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9:00, 휴관일은 월이며, 관람료는 미술관 입장료 · 일반 4,000원입니다. 주소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