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아트센터 · 경기 남부 · 7월 16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관람료 무료(네이버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서로 다른 사람이 같이 올려다볼 수 있는 것, 별
변화하는 세계를 방향과 움직임으로 읽는 기호, 괘
우주를 그린 그림이 아니라 백남준이 만든 행성
전시 소개
백남준의 작품에 등장하는 별과 행성, 위성, 텔레비전, 숫자와 문자가 어떻게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지 살펴봅니다. 〈비너스〉(1990), 〈시리우스〉(1990), 〈가상의 금성으로 가는 로켓선〉(1991)을 중심으로 오래된 하늘의 감각과 현대의 전자 신호가 만나는 지점을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