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 잠실 · 4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관람료 공식 페이지 확인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올림픽 조각 작품을 주제로 여러 감각으로 체험해 보는 상설 전시
데니스 오펜하임의 위장지와 조셉 마리아 수비라치의 하늘기둥
올림픽공원의 조각을 미술관 안에서 다시 만나는 예술 체험형 전시
전시 소개
올림픽공원에 놓인 조각 작품을 주제로 삼은 상설 전시입니다. 작품을 눈으로만 보는 대신 여러 감각으로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예술 체험형 전시로, 데니스 오펜하임의 위장지와 조셉 마리아 수비라치의 하늘기둥이 그 대상이 됩니다. 공원을 걷다 마주친 조각이 어떤 작품인지 궁금해질 때, 미술관 안에서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