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진동하는 사물들 (Objects in Oscillation)
국제갤러리 · 삼청
종료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7-19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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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하는 사물들 (Objects in Oscillation)

동시대 한국 사진작가 9인의 정물 사진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전. 디지털 이미지 기술이 빠르게 진화·소비되는 시대에, 과도한 후반작업이나 AI 보정 없이 오로지 눈과 감각, 카메라의 광학만으로 사물을 마주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국제갤러리 · 삼청 · 6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구본창이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정희승·조성연·정정호·김경태·김수강·구본창·구성연·박찬우·조선희가 참여합니다. 작가들은 사진 매체 고유의 표현을 탐구하는 동시에 '사물을 어떻게 마주하고 관계 맺을 것인가'를 묻습니다. 현존과 부재, 중심과 주변 사이에서 사물의 흔적을 응시하며, 빠른 이미지 소비의 시대에 카메라의 즉각성과 광학적 진실로 정물이라는 장르를 다시 바라봅니다.


어디서 하나요?
국제갤러리
서울 종로구 삼청로 54 · 운영 월~토 10:00–18:00 · 일 10:00–17: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진동하는 사물들 (Objects in Oscillation)》은(는) 6월 9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렸고 7월 19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국제갤러리, 서울 종로구 삼청로 54 (삼청).

국제갤러리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제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