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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락 - 글놀이 말놀이
가나다락 - 글놀이 말놀이
국립민속박물관 · 삼청
종료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8-30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지금 하는 전시 1개
제로 ZERO : 민속의 길에서 만난 북한진행 중2월 14일까지 · 무료탈과 반닫이, 평양냉면과 금강산 엽서 — 민속의 눈으로 북한 사람들의 일상을 마주하는 전시지금 열려 있어요 →국립민속박물관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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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락 - 글놀이 말놀이

한글날(가갸날) 100주년을 맞아 국립한글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이 함께 준비한 특별전. '읽고 쓰는 문자'가 아닌 '가장 자유로운 놀이 도구'로서의 한글을 만나는 자리다.

국립민속박물관 · 삼청 · 5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전시 소개

소리가 곧 모양이 되고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글자를 만드는 한글은 그 자체로 훌륭한 놀이 도구입니다. 1부 '말글 놀이 제작소'와 2부 '말글 놀이 공작소'로 이어지는 여정에서, 한글과 다른 문자들의 놀이 비교부터 자모 조합을 통한 글자 설계, 감각적인 소리 체험과 암호 해독까지 — 한글이 가진 무한한 놀이의 가능성을 펼쳐 보입니다. 옛 놀이책과 윷판 등 전시 자료가 말놀이의 역사를 함께 전합니다.


어디서 하나요?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 운영 월~화 09:00–18:00 · 수 09:00–20:00 · 목~일 09:00–18:00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가나다락 - 글놀이 말놀이》은(는) 5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국립민속박물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삼청).

국립민속박물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