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8-30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
슬기와 민·오화진·장욱진 전시. 장욱진 예술의 형태적 단순성과 구도적 안정성을 그래픽·공예 등 디자인의 관점으로 확장해 새롭게 살핀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경기 북부 ·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전시 소개
장욱진 회화의 핵심 조형 요소를 디자인 언어로 옮겨 익숙한 작품을 다른 감각으로 다시 보게 한다. 1층 기획전시실.
작가
슬
슬기와 민
슬기와 민은 대한민국의 그래픽 디자인 듀오로 최슬기·최성민으로 구성된다. 예일대 대학원에서 만나 네덜란드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를 거쳐 2005년 귀국 후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출판사 '스펙터 프레스' 운영과 저술·교육을 병행한다. — 위키백과·전시 소개
장
장욱진
장욱진(1917~1990)은 대한민국의 서양화가다. 일본 데이코쿠미술학교에서 유화를 전공했고 1947년 김환기·유영국 등과 '신사실파'를 결성했다. 까치·집·나무 등 향토적 소재를 동심 어린 간결한 화면으로 압축해 한국적 모더니즘 회화를 대표한다. — 한국어 위키백과
어디서 하나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경기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3 · 운영 10:00–18: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은(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렸고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미술관 입장료 · 성인 5,000원.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경기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93 (경기 북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슬기와 민·오화진·장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