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Radar · 서울 전시 지도
🗓 종료된 전시입니다 · 2026-08-01 종료 ·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Eimei Kaneyama: SOS
휘슬에서 열리는 에이메이 카네야마의 네 번째 개인전. 격화되는 분쟁과 지정학적 불안을 배경으로, 작가가 마주한 사건의 파편들을 추상화해 상실과 애도, 돌봄이 교차하는 감정의 풍경을 짜 나간다.
휘슬 (Whistle) · 이태원·한남 · 6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작가
어디서 하나요?
휘슬 (Whistle)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12 · 운영 13:00–19: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Eimei Kaneyama: SOS》은(는) 6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렸고 8월 1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무료.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휘슬 (Whistle), 서울특별시 용산구 회나무로13길 12 (이태원·한남).
휘슬 (Whistle)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휘슬 (Whistle)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Eimei Kaney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