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Summer Songs
노랑·파랑·분홍·초록의 색감이 여름 음악처럼 관람객을 사로잡는다.
더 트리니티 갤러리 · 이태원·한남 ·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무엇을 볼 수 있나
- 미국 작가 애덤 핸들러(Adam Handler) 개인전 《Seoul Summer Songs》
- 외계인·소녀 등 천진한 캐릭터로 그린 회화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내 트리니티 갤러리 · 2026.6.10–6.30
전시 소개
Figure Works·Ghosts·튤립 세 연작으로 구성된다. 상실을 경험하면서도 삶의 아름다움을 포기하지 않는, 꽃과 얼굴과 고스트가 만들어내는 여름의 노래로 위로의 세계를 펼친다.
작가
아
아담 핸들러
아담 핸들러(1986년 미국 뉴욕 출생)는 화가다. 유화·오일스틱으로 어린아이의 낙서 같은 순수한 형태의 '소녀'와 '유령(고스트)'을 반복적으로 그리며, 그라피티·네오팝·추상표현주의가 혼재된 화풍으로 유럽·아시아에서 활발히 활동한다. — 전시 소개·영문 자료
어디서 하나요?
더 트리니티 갤러리
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 운영 10:00–18:00 · 휴관 일·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 열렸나요?
《Seoul Summer Songs》은(는) 6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렸고 6월 30일 종료됐습니다.
관람료는 얼마였나요?
공식 페이지 확인.
어디서 열렸나요? (장소·주소)
더 트리니티 갤러리, 서울 용산구 소월로 322 (이태원·한남).
더 트리니티 갤러리는 지금 무엇을 하나요?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더 트리니티 갤러리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아담 핸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