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4 마감기도하는 사람들10월 10일까지 · 무료 · 양정욱2024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양정욱이 2년 만에 여는 개인전지금 열려 있어요 →P21 운영시간·위치·전시 전체 →서양 미술사에서 발전해 온 '모빌'이라는 조각 형식을 동시대 국내 작가들의 조형 언어로 새롭게 해석하는 17인 그룹전. 균형과 움직임에 대한 현대적 감각을, 아트 어드바이저 채민진과의 협업으로 풀어낸다.
모빌은 서로 다른 무게와 물성을 지닌 요소들이 공기와 중력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형성되는 조각입니다. 전시는 균형을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흔들리고 조정되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오종·구현모·양정욱·윤정민·로와정·이은우·김민애·권오상·문이삭·듀킴·이동현 등 17인의 작업으로 '움직이는 균형'을 다각도로 풀어냅니다. 서로 다른 재료와 속도·리듬이 공존하는 이 전시는, 불완전함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미학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웁니다.
《Balance in Motion》은(는) 5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렸고 7월 4일 종료됐습니다.
공식 페이지 확인.
P21,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 66 (이태원·한남).
이 전시는 끝났습니다. P21의 현재 전시는 장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