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생명적 초월주의 (Panvital Transcendentalism)》은(는) 선화랑(삼청)에서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열리는 전시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운영시간은 10:00–18:00입니다.
1990년, 존재를 물질이 아니라 생명으로 보자고 선언한 미술운동이 다시 모였다.
1990년 11월 미술평론가 임두빈의 주창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1970년대 극단적 추상과 1980년대 참여미술 양쪽을 모두 넘어서려 했습니다. 다다이즘의 발상지인 취리히 카바레 볼테르에 초대돼 《초월 - 동방의 빛》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범생명적 초월주의 (Panvital Transcendentalism)》은(는)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09-29입니다.
무료.
선화랑, 서울 종로구 율곡로6길 13-3 (삼청).
운영시간 10:00–18:00, 휴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