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서 전시 2개 · 걸어서 12분 안에 전시 중인 곳 16곳
확인된 2건 · 2026년 8월부터 기록

1990년 11월 미술평론가 임두빈의 주창으로 시작된 이 운동은 1970년대 극단적 추상과 1980년대 참여미술 양쪽을 모두 넘어서려 했습니다. 다다이즘의 발상지인 취리히 카바레 볼테르에 초대돼 《초월 - 동방의 빛》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16곳 · 가까운 순 · 도보 4.5km/h 기준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외 2건아라리오컬렉션: 병풍11월 22일까지 · 유료2분도보
아라리오갤러리 서울KIM Inbai: A Man Asleep10월 24일까지 · 무료2분도보
서울공예박물관 외 4건(진주시) 지역순회전 《금기숙작품전-비움을 엮다》9월 27일까지 · 무료D-5 마감8분도보
예화랑김원숙: Eternal Spring9월 23일까지 · 무료D-1 마감8분도보
재단법인 예올 북촌가진소(眞素)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10월 16일까지 · 무료9분도보
백아트 서울 (BAIK ART Seoul)멜라 야르스마: 나의 숨결, 나무로 돌아가다10월 10일까지 · 무료9분도보| 월 | 10:00–18:00 |
| 화 | 10:00–18:00 |
| 수 | 10:00–18:00 |
| 목 | 10:00–18:00 |
| 금 | 10:00–18:00 |
| 토 | 10:00–18:00 |
| 일 | 휴관 |
10:00–18:00 (휴관 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6길 13-3 (삼청).
공식 페이지 확인.
선화랑은(는) 삼청의 미술관·갤러리입니다. 운영시간은 10:00–18:00, 휴관일은 일이며, 관람료는 공식 페이지 확인입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6길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