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리오컬렉션: 병풍 대나무와 꽃, 기러기와 용 — 병풍에 그려진 한국화를 모은 소장품전.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 삼청 · 7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관람료 미술관 입장료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무엇을 볼 수 있나
유덕장의 〈죽(竹)〉에서 시작해 김희순의 화조 병풍으로 이어지는 구성 김은호의 〈노안도(蘆雁圖)〉와 박노수의 〈운룡도(雲龍圖)〉 같은 소재가 시대와 화풍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그려졌는지 견주어 보는 시선 전시 소개
병풍은 공간을 나누고 바람을 막는 실용적 기물이면서, 그림과 글씨로 공간의 분위기와 의미를 만들어 내는 회화 형식이었습니다. 여러 폭이 접히고 펼쳐지는 구조 덕분에 하나의 이미지를 넓게 전개하거나 폭마다 독립된 장면을 담을 수 있었고, 그래서 권위와 염원, 덕목과 취향을 드러내는 매체가 되었습니다. 전시는 그 실용적 기능보다 여러 폭으로 나뉜 화면 위에 펼쳐진 구성과 표현에 주목합니다.
작가
+
참여 작가 다수 (5명)
유덕장, 김희순, 김은호, 박생광, 박노수
이 작가의 다른 전시
같은 작가 전시를 지금 1곳 에서 더 볼 수 있어요
향, 산수를 물들이다… 향, 산수를 물들이다 (개관 12주년 기념 산수·격물) 박노수의 산수화로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을 읽다 어디서 하나요?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원서동 219) · 운영 10:00–19:00 · 휴관 월
자주 묻는 질문
이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아라리오컬렉션: 병풍》은(는) 7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진행합니다. 종료일은 2026-11-22입니다.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미술관 입장료.
어디서 하나요? (장소·주소)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원서동 219) (삼청).
운영시간·휴관일은? 운영시간 10:00–19:00, 휴관 월.
참여 작가는 누구인가요? 유덕장·김희순·김은호·박생광·박노수.
출처: 공식 전시 페이지 · 최종 확인 2026-09-26. 개인이 모은 비공식 도구 이며 일정·운영시간·예매는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더 찾아보기: 서울 전시 · 이번 달 전시회 · 전체 전시 목록 · 지도로 보기